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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선수의 아내 하원미가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에 처음 방문한 소감을 공개했습니다. 




하원미는 올스타 출전 선수 가족 체크인 안내 사진과 함께 "정말 오고야 말았다. 이거 꿈 아니지?"라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는데요. 




하원미는 추신수 선수가 올스타에 합류한 지난 9일에도 "아직도 꿈만 같다. 드디어 가보는구나 꿈에 그리던 올스타게임"이라고 밝혀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추신수선수의 아내인 하원미는 올해 1982년생으로 올해 37세입니다. 추신수와 동갑내기라고 하네요. 




추신수와 하원미는 결혼 17년차를 맞았다고 합니다. 추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전인 20대 초반에 결혼해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고 하네요. 








추신수는 지난해 JTBC 이방인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들과 집을 공개했는데요. 




텍사스에 위치한 추신수의 집은 1,200여평으로 수영장, 영화관, 휘트니스 시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3명의 자녀를 낳았고 현재 모두 운동을 좋아해 학교에서 운동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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